전세보증보험
기준 · 마지막 수정
전세보증보험은 집주인이 전세 보증금을 돌려주지 못할 때 보증기관이 대신 갚아 주는 상품이에요. 2026년 10월 기준으로 연 보증료율은 HUG 0.097~0.211%, HF 0.04~0.18%, SGI 아파트 약 0.229%예요.
보증금 3억 원, 계약 2년의 보증료
요율에 보증금과 기간을 곱하면 보증료가 나와요. 3억 원 × 연 0.04% × 2년이면 24만 원이고 같은 3억 원을 SGI 아파트 요율 0.229%로 2년이면 137만 4천 원이에요.
HUG는 요율이 연 0.097%에서 0.211%까지 구간이 넓어서 2년 보증료가 58만 2천 원에서 126만 6천 원 사이예요. 전세가율이 70% 이하이면 기준 요율에서 최대 20%를 깎아 주고 80%를 넘으면 최대 30%를 더 받아요.
| 기관·조건 | 연 요율 | 3억 원 2년 보증료 |
|---|---|---|
| HF(LTV 70% 이하, 일반) | 0.04% | 240,000원 |
| HF(LTV 80~90%, 일반) | 0.18% | 1,080,000원 |
| HUG(요율 하한) | 0.097% | 582,000원 |
| HUG(요율 상한) | 0.211% | 1,266,000원 |
| SGI(아파트, 개인) | 0.229% | 1,374,000원 |
HUG는 전세가율과 보증금과 기간을 함께 반영하는 다차원 요율표라서 한 숫자로 말할 수 없어요. 정확한 보증료는 HUG 보증료 계산기에서 확인하세요.
SGI 아파트 개인 요율은 약 연 0.229%이고 법인은 0.291%예요. 아파트 외 주택은 개인 0.260%이고 모두 LTV에 따라 30%까지 가감돼요. 공식 요율표를 확인한 숫자는 아니라서 참고로만 보세요.
HUG·HF·SGI 세 곳의 차이
보증금을 대신 갚아 주는 기관이 셋이고 조건이 달라요. HUG는 단독으로 가입할 수 있어 가장 보편적이고 HF는 요율이 가장 낮지만 HF 전세대출 보증을 이용 중인 사람만 가입해요. SGI는 아파트 보증금에 상한이 없어서 보증금이 큰 경우에 쓰여요.
세 곳 모두 가입 전에 전입신고와 확정일자를 요구해요. 전세가율이 90%를 넘거나 임대인에게 세금 체납이 있으면 거절될 수 있어요.
등록임대사업자 보증금보증은 별개 상품이에요. 임대인이 의무로 가입하는 보증이라서 임차인이 직접 가입하는 전세보증보험과 구분돼요.
| 구분 | HUG | HF | SGI |
|---|---|---|---|
| 연 보증요율 | 0.097~0.211% | 0.04~0.18% | 아파트 약 0.229% |
| 단독 가입 | 가능 | 불가(HF 전세대출 보증 이용자만) | 가능 |
| 전세가율 한도 | 90% | 90% | 심사별 |
| 보증금 상한 | 수도권 7억, 비수도권 5억 | 수도권 7억, 비수도권 5억 | 아파트 상한 없음 |
가입 시점과 환급 규칙
전입신고와 확정일자를 받은 직후 신청해요. HUG는 온라인과 앱, 위탁은행에서 받고 HF는 전세대출을 이용하는 금융기관에서, SGI는 홈페이지와 영업점에서 받아요.
중도에 해지하면 미경과 보증료를 돌려받아요. 환급액은 납부 보증료에 잔여일수를 총일수로 나눈 비율을 곱한 값에 가까워요. 이미 보증사고가 난 뒤에는 환급되지 않아요.
이 요율은 2025년 개편이 반영된 값이에요. HUG 비아파트 전세가율 추가 인하안은 확정되지 않아서 적지 않았어요.
근거 조문
관련 용어
관련 계산기
2026년 10월 22일 기준이에요. 신고 전에 관할 시·군·구청 세무과(양도세는 세무서)에 확인하세요.